가수 이효리가 일상 속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4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요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화보 이미지 앞에 선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 캡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반면 유리창 안 광고 속에서는 브라톱과 와이드 팬츠 스타일링으로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며 상반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제주 생활을 이어가던 이효리는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 주택을 매입한 뒤 서울에서 생활 중이며, 현재 요가원을 운영하며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