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민폐공사 논란' 기은세, 이사 앞두고 전한 근황 "일상을 찾아볼래요"
픽콘
기은세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앞둔 요즘 이모저모"라며 "이제 이사가면 요리도 더 많이 하고, 식물도 더 많이 키울 거예요. 예전 일상을 조금씩 찾아볼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은세는 장미꽃 아래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무더워진 날씨에 민소매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은세님 감성으로 완성될 집 궁금해요", "벌써 랜선 집들이 기대하는 사람", "초여름 날씨처럼 상큼하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 빌라 인테리어 공사 과정에서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고 주차 불편을 초래하는 등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기은세 측은 이러한 정보를 제대로 인지한 뒤에 바로 조치를 취했다며 "현재는 추가적인 불편 민원 없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알린 바 있다.
조회 1·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