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 먹는 슬렌더…납작배에 동그란 배꼽마저 예뻐
픽콘
문가영이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문가영은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까지 드러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젤라또보다 달콤한 그녀", "공주님",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화이트 크롭톱에 데님팬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문가영은 군살 하나 없는 납작배까지 드러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젤라또보다 달콤한 그녀", "공주님",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 8일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만약에 우리'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조회 1·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