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요한-이주연 고자극 립밤 플러팅 “순간 기대해”
iMBC연예
‘신랑수업2’ 김요한과 이주연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6월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요주의 커플’ 김요한X이주연이 이형택 부녀와 만나 테니스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요한, 이주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 속성 수업을 받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이후 수업을 마치고 이주연의 집으로 향하던 김요한은 “천천히 데려다주는 데도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요한은 핸드크림을 핑계로 이주연의 손을 잡았다. 또한, 그는 “립밤이 없어서...”라고 말을 꺼냈다. 이때 이주연이 립밤을 꺼냈다. 이를 본 송해나가 “립밤도 발라주는 거야?”라며 깜짝 놀랐다. 이주연은 자신의 입술에 바르며 “갑자기 바르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김요한이 기대에 찬 눈빛으로 다가가자, 이주연이 그의 입술에도 립밤을 발라줘 시선을 모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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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요주의 커플’ 김요한X이주연이 이형택 부녀와 만나 테니스 수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요한, 이주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 속성 수업을 받으며 한층 가까워졌다. 이후 수업을 마치고 이주연의 집으로 향하던 김요한은 “천천히 데려다주는 데도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요한은 핸드크림을 핑계로 이주연의 손을 잡았다. 또한, 그는 “립밤이 없어서...”라고 말을 꺼냈다. 이때 이주연이 립밤을 꺼냈다. 이를 본 송해나가 “립밤도 발라주는 거야?”라며 깜짝 놀랐다. 이주연은 자신의 입술에 바르며 “갑자기 바르고 싶어졌다”라고 말했다. 김요한이 기대에 찬 눈빛으로 다가가자, 이주연이 그의 입술에도 립밤을 발라줘 시선을 모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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