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몸을 숙이면 너무 아찔해…쌍둥이맘 안 믿기는 썸머룩
픽콘
배우 한그루가 사랑스러운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lk Walk Walk"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브라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얇은 끈 스타일의 상의가 한그루의 가녀린 상체와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내며 '워너비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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