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고강용, 2년간 정들었던 원룸 떠났다…1.5룸 새집 공개
iMBC연예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삿짐으로 점령당한 새집을 공개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와 아나운서 고강용이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고강용은 2년간 정들었던 원룸을 떠나 1.5룸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 이삿짐을 모두 옮긴 후 처음으로 고강용의 ‘뉴 하우스’가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란다. 이삿짐이 담긴 노란 봉투로 가득 찬 거실을 본 기안84는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고 외치고, 전현무는 “짐 위에 누워! 그냥!”이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고강용은 “어떻게 정리하지?”라며 막막한 표정을 짓는다. 한참 옷 정리를 하던 가운데, 갑자기 집 전체가 암흑에 휩싸인다. 전등 스위치도 작동하지 않은 것. 고강용은 “개구리집(?) 내렸나”라며 ‘두꺼비집(차단기)’을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강용은 “이런 적이 처음이어서”라며 허둥지둥 차단기를 찾아 헤매다 결국 중개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고강용이 무사히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12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전현무가 새 가족이 된 반려견과 보내는 하루와 아나운서 고강용이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고강용은 2년간 정들었던 원룸을 떠나 1.5룸 새집으로 이사를 한다. 이삿짐을 모두 옮긴 후 처음으로 고강용의 ‘뉴 하우스’가 공개되자, 무지개 회원들은 깜짝 놀란다. 이삿짐이 담긴 노란 봉투로 가득 찬 거실을 본 기안84는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고 외치고, 전현무는 “짐 위에 누워! 그냥!”이라고 말해 폭소를 안긴다.

고강용은 “어떻게 정리하지?”라며 막막한 표정을 짓는다. 한참 옷 정리를 하던 가운데, 갑자기 집 전체가 암흑에 휩싸인다. 전등 스위치도 작동하지 않은 것. 고강용은 “개구리집(?) 내렸나”라며 ‘두꺼비집(차단기)’을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고강용은 “이런 적이 처음이어서”라며 허둥지둥 차단기를 찾아 헤매다 결국 중개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과연 고강용이 무사히 이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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