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금리 인상 공포에 채권도 '흔들'…안전자산의 배신?
SBS Biz

이란 전쟁 이후 안전자산의 상징으로 간주되는 미국 장기 국채에 투자한 사람들은 큰 손실을 봤습니다.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채권 평가손이 커졌기 때문이죠. 금리 상승의 여파는 국내에서도 JTBC가 법정관리를 신청할 정도로 기업들의 디폴트 리스크를 높이고 있는데요. 금리 상승 사이클이 정점에 달했다는 분석과 재정확대등으로 더 뛸 것이라는 시각이 엇갈립니다. 임재균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채권·크레딧팀 팀장 모시고 금리동향과 채권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Q. 주식과 달리 채권 투자자들의 손실이 심각합니다. 특히 채권 ETF 평가손익이 엄청난데, 왜 이런 일이 생긴 겁니까?
Q. 유럽중앙은행 금리인상. 내일 BOJ에서도 금리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금리인상 기조로 간다면 채권 투자자의 손실은 더 커지는 것 아닌가요?
Q. 가장 큰 관심은 미 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인데, 어떻게 될까요? 금리인상 시그널 나올까요?
Q. 월가에서는 이미 채권을 사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선진국 국채펀드가 120억 달러 유입이 됐다는데, 유가급등도 경기둔화도 결국 채권에 호재인가요?
Q. 채권금리가 오르다 보니 기업 자금 조달이 어려워졌다고 하죠. 일부에서는 레고랜드 재발 우려까지 나오던데, 실제 상황은 어떻습니까?
Q. 한국은행이 확실하게 금리인상 선언을 했습니다. 7월로 예상되는데, 우리 시장금리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Q. JP모건은 "비트코인과 금처럼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한 투자 상품으로서의 매력이 후퇴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냈던데, 왜 이런 걸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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