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0.1% 영재 아들 폭풍성장 "중학교 졸업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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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과 손준호의 아들 주안 군의 중학교 졸업식 모습이 눈길을 끈다.

17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안 군을 중심에 두고 엄마와 아빠가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 사람은 닮은 꼴 모습으로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엄마와 아빠가 주안 군에게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에서 애정이 가득 느껴져 훈훈하게 한다.
김소현, 손준호의 아들 주안 군은 과거 영재 테스트 결과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고 영재교육원에 합격한 바 있다. 김소현은 아빠, 엄마, 남동생, 여동생, 그리고 자신까지 모두 서울대 출신임을 밝힌 바 있어 남다른 DNA를 자랑한다.
주안 군은 지난 6일에는 '2026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스피치 대회 시상식에 참석해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이후 참가한 국제 대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폴란드 협회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김소현과 손주현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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