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에이지, AI 탑재한 차세대 그룹웨어 '지웨어 AI(G-WARE AI)' 출시
머니투데이
그룹웨어 전문 기업 (주)인에이지(대표 신승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인 차세대 그룹웨어 새 모델 '지웨어 AI(G-WARE A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웨어 AI'는 지난 20여 년간 전 세계 수많은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한 인에이지의 독자적인 그룹웨어 기술력에 최신 AI 생성 기술을 융합한 제품이다. 기업 내 임직원들이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문서 작성 및 관리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새 모델의 핵심인 'AI 도구(AI Tool)' 기능은 메일, 게시판, 협업 등 그룹웨어 내 다양한 에디터 환경에서 작동한다. 사용자가 복잡한 기획서나 문장을 작성할 때 AI가 문맥을 파악해 텍스트를 개선하고 자동 작성 및 편집을 지원한다.
특히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AI 업무 비서' 기능이 강점이다. "다음 주 거래처 일정을 등록해 줘" 라든가 "지난 주 개발팀에서 온 메일을 보여줘" 등의 말로 그룹웨어 내 업무를 수행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길고 복잡한 메일 내용이나 협업 게시판 내용, 대량의 업무 보고서 등을 핵심 문장 위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고, 원하는 업무와 정보 파악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신승훈 인에이지 대표는 "업무의 중심이 되는 그룹웨어는 기업의 소중한 디지털 자산을 기록하고 보관하는 아카이브"라며, "업무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는 '지웨어 AI'를 통해 기업들이 한층 더 가볍고 직관적인 스마트 협업 환경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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