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반도체가 끌어올린 코스피…돌연 하락 후 9천선 붕괴, 왜?
SBS Biz

전인미답의 9천 선을 너무 빨리 밟았나요. 거침없이 질주하던 코스피가 오후장 들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9천 선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잘 견디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주식이 없는 투자자들의 아쉬움을 빚대 '지금 하이닉스 없는 자, 모두 유죄'라는 패러디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될 정도인데요. 반도체 대형주 랠리,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할지,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왜 이렇게 초라한지 김태성 아이에셋 투자부문 본부장과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사상 처음 9천 피를 돌파했습니다. 오늘(19일)도 거침이 없는데요?
Q. 특히 눈에 띄었던 게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나란히 최고가를 기록했는데,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단이 SK증권의 61만 원, SK하이닉스는 일본 노무라증권이 제시한 500만 원. 진짜 그만큼 갈 수 있을까요? 지금보다 2배를 더 간다는 의미인데요?
Q. 그런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를 제외하곤 모두 하락세였어요. 쏠림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것 같은데 이건 자연스러운 겁니까? 우려스러운 겁니까?
Q. 대규모로 내다 팔던 외국인의 움직임에 변화가 생긴 듯 보입니다. 최근 매수세를 보이다가 간혹 매도를 하긴 했지만 어제(18일)도 소폭 매수 우위를 보였거든요. 다시 돌아오는 걸까요?
Q. 추세 상승에 대한 확신은 커지는 것 같습니다. 공포지수가 확실히 떨어졌어요. 그렇다고 변동성이 작아진 건 아닌데, 그러면 조정이 올 때마다 매수 기회로 봐야 할까요?
Q. 코스닥은 뒷걸음질 치고 있는데, 외국인은 남몰래 '줍줍'? 외국인들은 왜 코스닥을 사들이고 있는 건가요?
Q. 코스피 1만 시대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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