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알레르기 유발물질 미표시 가공품 회수
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표시하지 않은 가공품을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 건강플러스가 제조·판매하고, 같은 지역의 주식회사 생생드림이 소분해 판 '우슬닭발환'이다.
이 제품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 대상인 닭고기를 사용했음에도 이를 명시하지 않았다고 식약처가 전했다.
제품 소비 기한은 내달 2일∼2028년 5월 26일이다.
식약처는 회수 대상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를 상대로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psh59@yna.co.kr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