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다이어트 고충 "여기서 왜 더 안 들어가는가"
픽콘
최연수가 다이어트 중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최연수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더 크면 여기저기 많이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리즈를 되찾고 싶은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늘의 배 상태를 공개하며 "여기서 왜 더 안 들어가는가"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어려움을 고백했다. 이어 아이와 첫 외출을 했다며 "아기 데리고 외출 힘든 거네"라고 전한 뒤 집에 와서 마사지를 받고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한 끝이 없는 아기 빨래를 한 뒤 다시 찾아온 밥 시간에는 다이어트를 위해 배 부르기 전에 멈추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지난 5월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조기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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