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월요일 무더운 날씨 계속...전국 곳곳서 소나기
이투데이

▲24일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제주돌문화공원을 찾은 관광객이 우산과 우비 등을 갖추고 야외 전시물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29일은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비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5~40㎜,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5~20㎜, 전북 내륙·광주·전남 내륙 5~20㎜, 경남 서부 내륙 5~2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올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1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1도 안팎으로 올라 더울 예정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0.5~1.0m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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