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7kg 감량 후 슬렌더 여신 그 자체…수영복에 드러난 탄탄한 S라인
픽콘
손담비가 슬렌더 자태를 뽐냈다.

28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이가 이렇게 물을 좋아하다니"라며 "안 나오겠다고"라는 글과 함께 가족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손담비는 이날 블랙 색상의 수영복 위에 편안한 팬츠를 매치한 가운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의 탄탄한 몸매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4월 11일 첫딸 해이 양을 품에 안은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64kg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47kg다"고 출산 후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꾸준히 자기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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