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혼자 세월이 피해 갔나…40대에도 여전한 걸그룹 포스
픽콘
남규리가 여전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29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w! Music Core 대기실 백스테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최근 씨야로 출연한 '쇼! 음악중심' 무대를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다. 특히 그는 올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남규리는 데뷔 20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현역 걸그룹 포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역시 "20년 전 그대로인 귤멍누님", "아침부터 왜 그렇게 예쁜거에요", "아름다운 여신 규리 씨"라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씨야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 'First, Again'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THE FAN'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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