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딸 둘 맘' 안 믿겨…딱붙 크롭티 입고 "부산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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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가 부산을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늦게 올리는 부산 일탈!"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강소라의 모습이 담겼다.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두 팔을 벌리고 바람을 즐기는가 하면, 해변에서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와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크롭 티셔츠 사이로 드러난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란 운동화로 포인트를 더한 캐주얼한 스타일링 역시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후 이듬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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