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 교체될 뻔 “캐스팅 반대 多” (라스)
iMBC연예
배우 윤시윤이 대표작 ‘제빵왕 김탁구’의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밝혔다.


7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0회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에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시윤은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신인이었던 윤시윤이 주인공으로 낙점된 후 반대 의견이 많았다는 것.
윤시윤은 “워낙 반대가 심하니까”라며 당시 제작진이 배우 교체를 하려 했다고 전했다. 그는 “누가 봐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자리였다. 저는 눈치 없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감독이 해맑은 윤시윤의 모습에서 밝게 살아가는 ‘김탁구’의 모습을 발견하고 캐스팅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윤시윤은 뒤늦게야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7월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0회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에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산들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윤시윤은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신인이었던 윤시윤이 주인공으로 낙점된 후 반대 의견이 많았다는 것.
윤시윤은 “워낙 반대가 심하니까”라며 당시 제작진이 배우 교체를 하려 했다고 전했다. 그는 “누가 봐도 미안하다고 말하는 자리였다. 저는 눈치 없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결국, 감독이 해맑은 윤시윤의 모습에서 밝게 살아가는 ‘김탁구’의 모습을 발견하고 캐스팅을 바꾸지 않았다는 것. 윤시윤은 뒤늦게야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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