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심플한 수영복도 완벽 소화하는 E컵 글래머 "몸도 머리도 리셋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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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가 수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이 스트레스 받을 때 도움이 되는 이유"라며 "저는 스트레스 받는 날일수록 수영장에 가려고 해요!"라며 수영의 장점을 나열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특히 "물에서 나오면 몸도 머리도 리셋되는 느낌"이라며 "그래서 저는 몸 관리도 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인 날에도 수영장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을 환기하고, 다시 시작할 힘을 주는 시간이 되더라고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맹승지는 잠시 수영장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심플한 스타일의 수영복도 완벽 소화하며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개그우먼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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