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은 스페인 직수입 발포주 ‘마리네로 에스파뇰(Marinero Español)’을 5월 27일(수) 단독 출시한다. (사진제공=이랜드 킴스클럽) 이랜드 킴스클럽이 27일 스페인 직수입 발포주 ‘마리네로 에스파뇰’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 4.5%로, 스페인 최대 맥주 제조사 ‘담 그룹’과 6개월간 한국인 맞춤형 레시피로 공동개발했다. 500mL 6캔 기준 6000원이라는 파격가를 책정, 여름 피서객과 북중미 월드컵 집관족의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낮추겠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