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 “요로결석 미친 듯 아파”
iMBC연예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갑자기 응급실에 가게 된 사연을 전했다.

5월 30일 경맑음이 자신의 SNS에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 거 같아 응급실로 갔는데 요로결석… 진짜 미친 듯 아파하는 걸 처음 봤다”라며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누워 있는 정성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맹장인 줄 알았는데 요로결석 진단을 받았다는 것.
이어 “진통제 맞고 나아진 거 같다고 재범이 축구 가야 한다고 퇴원”이라며 정성호가 바로 초등학생 아들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러 학교로 향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성호는 9살 연하 경맑음과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경맑음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5월 30일 경맑음이 자신의 SNS에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 거 같아 응급실로 갔는데 요로결석… 진짜 미친 듯 아파하는 걸 처음 봤다”라며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고 누워 있는 정성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맹장인 줄 알았는데 요로결석 진단을 받았다는 것.
이어 “진통제 맞고 나아진 거 같다고 재범이 축구 가야 한다고 퇴원”이라며 정성호가 바로 초등학생 아들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러 학교로 향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성호는 9살 연하 경맑음과 지난 2010년 결혼,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경맑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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