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벨 '증시전략' -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Q. 뉴욕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CPI 발표로 물가 우려가 여전한데다 AI 반도체주 하락이 계속되고 있고요. 여기에 중동 긴장이 또 다시 시장을 압박하고 있어요?
- 뉴욕증시, 美-이란 긴장 고조·CPI 부담에 하락 마감
- 다우 953p 하락…나스닥 지수, 1.98% 하락
- 트럼프, 추가 공격 시사…유가 2%대 상승·국채금리도↑
- '월가 공포지수' VIX 11.83% 급등한 22.22
- 트럼프 이란 공격 위협·반도체 매도세·인플레 우려 부담
- 美국방 "오늘이란의 핵심 시설들 폭격할 것"
- 물가 우려 일부 완화됐지만 투자심리 회복에는 역부족
- AI·반도체주 하락…슈마컴·마이크론·AMD·브로드컴↓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57% 하락한 1만2206선
- 美 기술주 급등락…수급과 기계적 자금이 주도하는 장세
- "주식시장 과열 국면+대외변수 맞물려 조정 장세 진입"
- 메모리·반도체 중심 투심 과열…"건전한 가격 조정"
- 트럼프 "이란 더 강하게 공격"…이란 "굳게 맞설 것"
- 트럼프, 이란의 발전소·교량 등 추가 공격 가능성 시사
- 트러프, 압박 속 물밑 협상…최근 카타르서 개별 회담
- WSJ "중동전쟁 새 위험국면…우발적 충돌 위험 고조"
- 트럼프, 이란 향해 경고…"이제 대가를 치를 차례"
- 슈퍼마이크로컴퓨터, 70억달러 증자 계획에 27% 급락
- 나이키, RBC의 투자의견 하향 보고서 여파에 약세
- "스페이스X 공모 청약 흥행…목표의 3.5~4배 도달"
- 아람코 넘어 역대 최대 IPO 전망…기관 수요 몰려
- 오픈AI·앤트로픽까지 상장 대기…AI·우주기업들 러시
Q. 뉴욕증시 랠리를 주도해왔던 AI 반도체에 대한 흔들림이 최근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단은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전망이 우세한데 우려할 수준은 아닌 건가요? AI 랠리에 대한 판단은?
- 반도체發 변동성 심화…단기 조정 vs. 펀더멘털 견고?
- 美 브로드컴 실적 쇼크가 다시 불지핀 'AI 버블론'
- 젠슨 황, AI 버블론 반박…"떨어지면 싸게 살 기회"
- "인터넷이 인프라 됐듯 AI도 필연"…대확장의 서막
- 브로드컴, 반도체 매출 폭발적 증가에도 주가 하락 주목
- "수요 강하다" 보다 수요에 따른 마진·현금흐름 중시
- 아마존, 175억달러 대출계약…빅테크들 자금 조달 러시
- AI 인프라 구축 위한 막대한 자금 조달 경쟁 심화
- 앞서 알파벳 850억달러 유상증자…메타도 채권 발행
Q. 장 마감 후 오라클 실적이 나왔죠.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는데 시간외 거래서 주가는 하락하고 있습니다? 흔들리고 있는 AI 투자심리의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오라클 실적,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오라클 분기 결산, AI 투자심리 '시험대'…분석은?
- 오라클 실적, 흔들린 AI 투자심리 다시 시험할 재료
- 오라클 깜짝 실적에도 클라우드 '실망'…시간외서 하락
- 4분기 매출·순익 예상치 상회…클라우드 매출 예상 하회
- 오라클, 데이터센터 구축 자금 400억달러 조달 계획
- 데이터센터 투자 557억달러로 기존 투자 계획 상회
- 막대한 자금 투입에도 내년 회계연도 매출 전망 유지
- 오라클, 분기 실적 예상 웃돌았으나 수익성 우려 부각
- '최대 고객' 오픈AI IPO 추진, 오라클 수혜 기대
- 핵심 지표 잔여이행의무 6380억 달러 '사상 최고'
- 최근 반도체 주식 급락, AI 거래 전반에 의구심 확산
- 시장의 초점은 오라클 클라우드 매출·수주잔액 증가세
- AI 인프라 수요가 클라우드 매출과 수주잔고 회복 견인
- 클라우드 설비 증설에 드는 대규모 초기 비용 부담 요인
- 하이퍼스케일러 5곳 美회사채 발행액 1750억달러 전망
Q.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던 지난달 CPI가 발표됐습니다. 앞서 고용지표 호조로 금리인상 우려가 커진 상황인데요. 고용보다 중요한게 물가인데, 어떻게 판단하세요?
- 시장 방향 가를 美 CPI 발표…긴축 경계감 커지나?
- 이번 주 고용·물가 등 경제지표 주목도 높아지는 주간
- 美 5월 CPI 4.2% 상승…3년1개월 만에 최대폭
- 5월 근원 CPI 전월비 0.2% 상승…예상치 밑돌아
- 헤드라인 물가 상승률 높았지만 근원 물가 예상보다 낮아
- 이란 전쟁 여파에 에너지 가격 전월비 23.5% 급등
- 전체 CPI 상승분의 60% 이상이 에너지 가격 때문
- 연준, 유가 상승 파급효과 주시…금리 전망 변하지 않아
- 일각에선 "안도하기엔 이르다"…에너지 공급망 충격 상당
- 실질임금 전년비 0.7%↓…가계 부담·연준 고민 커져
- 트럼프 "5월 CPI 훌륭…전쟁 끝나면 인플레 급락"
- 2023년 5월 4%대 CPI 발표 이후 7월 금리인상
- 과거와 달리 물가 상승 추세 확대…통화정책에 더 부담
-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행량 미회복…재고 유출도 가팔라
- 연말까지 4% 전후 CPI상승률 예상…인플레 우려 고조
- 금리인하 기대 약화·美 국채금리 반등·달러 강세 압력
Q. 결국 물가에 따른 금리 향방이 관건인데요. 오늘(11일)밤 ECB 통화정책회의 열립니다.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 가운데 선제적으로 긴축 강화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다음 주 FOMC 회의도 있는데 연준의 행보는?
- 각국 금리결정 '빅 이벤트' 줄줄이…ECB의 선택은?
- ECB 기준금리 결정 임박…금리 0.25%p 인상 예상
- 유로존 물가상승률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아
- 호르무즈 봉쇄에 성장률 0.9%로 추락…추가 인상 이견
- 라가르드의 기자회견·새 경제 전망이 시장 향방 가른다
- 일본은행도 긴축 동참 조짐…연준도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 이번 회의 이후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신호에 주목
Q. 국내증시로 시선을 돌려보겠습니다. 코스피가 어제(10일) 또 다시 급락하면서 7730선까지 밀렸는데요. 최근 반등과 급락을 반복하고 있는데 어떻게 판단하고 계십니까? 단발적 하락이 아닌 조정 국면으로 이어지는 걸까요?
- 코스피, 급등락 반복 '현기증 장세'…조정 깊어지나?
- 코스피, 전거래일 대비 4.52% 내린 7730.82
- 코스피 이틀 만에 '매도 사이드카'…올해 12번째 발동
- 8%대 급락→급반등→급락…사흘 연속 '사이드카' 발동
- 외국인 23거래일 연속 순매도…기관 팔자에 지수 눌러
- 삼성전자 6%·하이닉스 7%대 하락…코스닥도 약세
- 이번에는 단순 변동성 아닌 '기간 조정 가능성' 언급
- 1차 지지선 선행 PBR 1.8배 7495p 바짝 근접
- 펀더멘털+매크로 이슈 동시 작동…원인 특정 불가
Q. 반도체 투톱 비중이 코스피 시총 절반 이상을 차지하다 보니까, 결국 반도체 투톱에 시장 향방이 결정될 수 밖에 없는데요. 하루 변동폭이 크다 보니까 고민이 되는데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 반도체 투톱, AI 혁명 속 기회와 위기…접근 전략은?
- 반도체 투톱, 코스피 전체 시총 비중 50% 이상
- 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00조 달성·내년 400조 전망
- HBM 시장 선점한 SK하이닉스, 연일 최대 실적 경신
- 변수는 미국·한국의 연쇄적인 기준금리 인상 기조
- 연준 금리인상 시 글로벌 빅테크 투자 축소 가능성
일각에선 반도체 수요 '피크아웃' 도달했다 강력 경고도
Q. 최근 외국인의 매도세가 계속되면서 환율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수급과 환율 움직임은 어떻게 전망 하세요?
- 외국인 '팔자'에 환율 12.1원↑…다시 1520원대로
-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위험선호 위축…환율 상승 압력
- 美- 이란 헬기 추락 불씨로 보복·재보복…중동 불안 확대
- 고환율發 외환시장 불안 확산…금융당국 대응 수위 높여
- '3자 협의체'에 신현송도 참석…"금융 변동성 점검"
Q. 최근 환율 불안이 이어지도 보니까, 환율 안정화를 위한 금리인상 가속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한은의 금리인상으로 원화 약세를 잡을 수 있을까요?
- 꼬인 '외환 플로우'를 금리인상으로 풀 수 있나?
- 환율 방어 위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가속화 이슈 불거져
- 유가 급등에 의한 물가 상방·원화 절하→금리인상 자극
- 금리인상으로 원화 약세 흐름 제어할 수 있는가 해답 必
- 금리인상 정책 카드 달러·원 환율 상승 추세 제어 불가
- 현재 원화약세 본질은 외화 유동성 부족보다 수급적 요인
- 통화정책, 환율 방향성 좌우하는 독립적 주도 변수 아냐
- 신현송 "물가 오르고 성장 강력, 방향은 명확하다"
Q. 오늘 대응이 걱정입니다. 중동 긴장이 다시 커진 가운데,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라 시장 흔들림이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중동 긴장 고조에 한국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대응은?
- 6월 FOMC 전까지 고용·물가발 금리 발작 불가피
- 이번 조정의 본질이 여전히 펀더멘털 훼손 아님 확인 必
- 지정학적 리스크 종료 발생 시 업사이드 리스크도 감안
- 확실한 실적 보여주는 반도체·IT 업종으로의 압축 유효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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