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블랙핑크 리사 유니폼 응원에…"월드클래스 서포트" 화답
머니투데이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25)이 그룹 블랙핑크 리사(29)의 응원에 화답했다.
리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과 체코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강인의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은 사진을 공유하며 응원했다.
이날 이강인은 체코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22분 황인범의 동점 골을 도와 한국 대표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경기 이후 이강인은 리사의 응원 게시물을 공유하며 "월드클래스 서포트"(World-Class Support)라는 문구를 덧붙여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리사는 2023년 11월 이강인 여자친구로 알려진 두산밥캣 코리아 부회장 딸 박상효 씨와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강인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경기를 관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사는 13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9일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오는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