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합의 임박'에 환율 낙폭 확대…1518.3원 마감
SBS Biz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조금 더 넓혀 1510원대에 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두고 다양한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시장은 낙관론에 더 베팅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13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0.6원 하락한 1518.3원에 마감했습니다.
주간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519.8원과 비교하면 1.5원 하락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마무리됐으며 서명만 남았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양측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할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발언에 더해 이란 외무장관까지 합의가 임박했다고 시사하면서 시장은 양해각서 체결이 가까워진 상황입니다.
이날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523.8원, 저점은 1515.2원으로 변동폭은 8.6원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를 두고 다양한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시장은 낙관론에 더 베팅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13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0.6원 하락한 1518.3원에 마감했습니다.
주간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519.8원과 비교하면 1.5원 하락했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마무리됐으며 서명만 남았다고 알린 바 있습니다.
일부 언론은 양측이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양해각서에 서명할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발언에 더해 이란 외무장관까지 합의가 임박했다고 시사하면서 시장은 양해각서 체결이 가까워진 상황입니다.
이날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523.8원, 저점은 1515.2원으로 변동폭은 8.6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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