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집중→건강 상태 호전"…르세라핌 김채원, 내달 콘서트 앞두고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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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김채원이 활동을 재개한다.

지난달 19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을 얻으며 정규 2집 ''PUREFLOW' pt.1' 타이틀곡 'BOOMPALA' 활동에 참여하지 못했던 김채원이 활동 재개를 알렸다.
소속사는 18일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7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INCHEON'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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