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X김종국, 지식 퀴즈 대활약 예고
iMBC연예
유재석이 전달할수록 산으로 가는 문제 와전 퍼레이드에 답답함을 호소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축구 전지훈련 겸 단합MT에 나선 멤버들이 기억력과 단합력을 시험하는 대환장 퀴즈 릴레이에 도전한다.
이날 멤버들은 긴 문장을 릴레이로 전달해 최종 정답을 맞혀야 하는 '기억력 강화 훈련'에 시작부터 대혼란을 겪었다. 지식 퀴즈 최약체 멤버들이 문장을 제대로 외우지 못하면서 내용은 계속 와전됐고, 급기야 전달해야 하는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다시 내용을 되묻는 황당한 상황까지 벌어진 것.
반면 고난도 퀴즈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런닝맨' 공식 브레인 유재석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유재석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문장을 외우다 막힌 김종국은 "재석이 형이 알 거야"라며 사실상 정답을 떠넘기기도 했다. 과연 멤버들은 끝없는 와전과 혼란 속에서도 정답을 찾아 모두가 기피하는 최종 벌칙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점심 식사의 운명을 건 승부차기 미션도 펼쳐진다. 미션에 실패할 경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멤버들은 뜨거운 날씨 속 장작불 요리만큼은 피하고자 어느 때보다 진심으로 승부차기에 임했다. 그 결과 멤버들이 원하는 점심 메뉴를 사수하는 데 성공, 멤버들은 고기와 비빔면 등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준비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요리가 시작되자 사사건건 참견과 잔소리가 난무하며 또 한 번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그런 와중에도 손발을 척척 맞추며 16년 차다운 팀워크를 발휘, 누구보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런닝맨'은 오늘(2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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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축구 전지훈련 겸 단합MT에 나선 멤버들이 기억력과 단합력을 시험하는 대환장 퀴즈 릴레이에 도전한다.
이날 멤버들은 긴 문장을 릴레이로 전달해 최종 정답을 맞혀야 하는 '기억력 강화 훈련'에 시작부터 대혼란을 겪었다. 지식 퀴즈 최약체 멤버들이 문장을 제대로 외우지 못하면서 내용은 계속 와전됐고, 급기야 전달해야 하는 사람이 다음 사람에게 다시 내용을 되묻는 황당한 상황까지 벌어진 것.
반면 고난도 퀴즈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런닝맨' 공식 브레인 유재석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멤버들은 유재석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문장을 외우다 막힌 김종국은 "재석이 형이 알 거야"라며 사실상 정답을 떠넘기기도 했다. 과연 멤버들은 끝없는 와전과 혼란 속에서도 정답을 찾아 모두가 기피하는 최종 벌칙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점심 식사의 운명을 건 승부차기 미션도 펼쳐진다. 미션에 실패할 경우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야 하는 상황에 놓인 멤버들은 뜨거운 날씨 속 장작불 요리만큼은 피하고자 어느 때보다 진심으로 승부차기에 임했다. 그 결과 멤버들이 원하는 점심 메뉴를 사수하는 데 성공, 멤버들은 고기와 비빔면 등 먹고 싶었던 음식들을 준비하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요리가 시작되자 사사건건 참견과 잔소리가 난무하며 또 한 번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그런 와중에도 손발을 척척 맞추며 16년 차다운 팀워크를 발휘, 누구보다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SBS '런닝맨'은 오늘(2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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