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산업 자본 몰리는 '이곳' [SBS Biz 포럼]
SBS Biz
연원호 현대차 GPO 박사가 "산업 자본은 AI, 디지털 인프라, 전력 에너지, 핵심광물, 전략제조로 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연 박사는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SBS Biz 포럼'에서 "결국 AI와 모두 맞물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연 박사는 공급망 경쟁과 에너지 안보, 미국 중심 산업 정책 변화가 글로벌 제조업과 자본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습니다.
연 박사는 "주요국들이 자체적인 산업 기술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때 신뢰할 수 있는 국가들과 협력하며
분절화가 계속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산업 자본의 방향성은 안보에 기반한 투자와 민간 자본 중심에서 국가 주도 투자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이화영 LG AI연구원 AI사업개발부문장은 '거품 vs. 미래, 논쟁 속 산업자본의 선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가장 각광받는 분야는 금융, 에너지"라고 짚었습니다.
이 부문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AI 투자 확대에 나서는 배경과 AI 산업이 만들어낼 새로운 사업 기회, 산업 생태계 변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연 박사는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SBS Biz 포럼'에서 "결국 AI와 모두 맞물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연 박사는 공급망 경쟁과 에너지 안보, 미국 중심 산업 정책 변화가 글로벌 제조업과 자본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했습니다.
연 박사는 "주요국들이 자체적인 산업 기술 정책을 강화할 것"이라며 "이때 신뢰할 수 있는 국가들과 협력하며
분절화가 계속 심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산업 자본의 방향성은 안보에 기반한 투자와 민간 자본 중심에서 국가 주도 투자가 중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후 이화영 LG AI연구원 AI사업개발부문장은 '거품 vs. 미래, 논쟁 속 산업자본의 선택'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가장 각광받는 분야는 금융, 에너지"라고 짚었습니다.
이 부문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AI 투자 확대에 나서는 배경과 AI 산업이 만들어낼 새로운 사업 기회, 산업 생태계 변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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