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마이크론 실적 발표 D-1…반도체주 향한 개인투자자 ‘실탄 대기 중’
SBS Biz

전날 역대급 폭락장을 뚫고 유가증권시장에서 8조 원 이상 순매수했던 용감한 개인투자자들이 오늘(24일)도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날 폭락장을 초래한 반도체 투매가 태평양을 건너 뉴욕 증시까지 뒤흔들며 AI 수익성 논란을 불러일으켰죠. 오늘 코스피는 8200 안팎에서 일진일퇴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에 변화가 생긴 건지, AI랠리에 제동이 걸린 것 아닌지 알아보겠습니다.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Q. 어제(23일) 코스피는 한국증시 역대급 낙폭인 10% 가까이 폭락하며 검은 화요일을 보냈습니다. 오늘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300만닉스 후폭풍, 반도체 매물 폭탄이 터져 나왔습니다. 삼전·닉스, 12%대 하락률은 금융위기 이후 17년여만 최대라고 하는데요?
Q. 반도체 운명이 달린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증시 경계감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실적 증가는 당연히 예상되는 주가 영향에 미칠 관전 포인트는 무엇을 봐야 하나요?
Q. 삼전닉스도 폭락에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도 '곡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대책 마련에 나선 금융당국이 투자자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투자 교육 강화로 투자자 보호장치가 가능하고 변동성을 막을 수 있을까요?
Q. 폭락장서 회자된 "시총 1위 변경이 버블 정점" 하나증권 보고서에 연구원님도 동의하시는지요?
Q. 내달 초 삼성전자를 필두로 2분기 실적시즌이 본격화합니다. 2분기 실적 상향 기대되는 업종은요?
Q. 달러 강세·외국인 증시 이탈에 어제 환율은 장중 1540원에 육박했습니다. 환율 비상등 다시켜졌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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