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나이지리아 출신 父, 8년 동안 못 만나" (데이앤나잇)
픽콘
’MZ 김광석‘으로 불리는 가수 이지훈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 후 느낀 벅찬 감격의 순간을 고백한다.
이지훈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준우승을 하고 난 후 콘서트 무대에 섰던 당시를 회상하며 “콘서트를 하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다시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힌다. 다시 무대에 오르면서 맛보게 된 이지훈의 감격적인 희열의 순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남다른 ‘영 소울’ 감성으로 주목받은 오추바 제레미는 무려 8년 동안 만나지 못한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의 각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제레미는 “아버지가 사정이 있어서 나이지리아에 계속 계신다”라며 8년째 보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다.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에서 하는 사업으로 인해 한국으로 오지 못하고 있다고 전한 제레미는 “전화 통화를 계속하고 있어서 저는 그냥 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단단한 가족애를 드러내 모두를 미소 짓게 한다.
특히 제레미는 아버지에게 국제전화로 영어를 배우고 있다며 “제 비주얼이 이런 데 영어를 못하면 좀 간지가 없는 것 같다”라는 재치 있는 이유를 밝힌다. 제레미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로 가르쳐달라고 했다. 진짜로 좀 많이 늘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지만 아직은 서툰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한다. 더욱이 옆에 있던 이지훈이 “제레미가 요즘 추임새를 자꾸 영어로 쓴다”라며 귀여운 저격을 날려 모두를 박장대소케 한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이지훈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준우승을 하고 난 후 콘서트 무대에 섰던 당시를 회상하며 “콘서트를 하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다시 돌아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힌다. 다시 무대에 오르면서 맛보게 된 이지훈의 감격적인 희열의 순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남다른 ‘영 소울’ 감성으로 주목받은 오추바 제레미는 무려 8년 동안 만나지 못한 나이지리아 출신 아버지와의 각별한 이야기를 전한다. 제레미는 “아버지가 사정이 있어서 나이지리아에 계속 계신다”라며 8년째 보지 못하고 있다고 밝힌다.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에서 하는 사업으로 인해 한국으로 오지 못하고 있다고 전한 제레미는 “전화 통화를 계속하고 있어서 저는 그냥 같이 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단단한 가족애를 드러내 모두를 미소 짓게 한다.
특히 제레미는 아버지에게 국제전화로 영어를 배우고 있다며 “제 비주얼이 이런 데 영어를 못하면 좀 간지가 없는 것 같다”라는 재치 있는 이유를 밝힌다. 제레미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로 가르쳐달라고 했다. 진짜로 좀 많이 늘었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지만 아직은 서툰 영어를 구사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선사한다. 더욱이 옆에 있던 이지훈이 “제레미가 요즘 추임새를 자꾸 영어로 쓴다”라며 귀여운 저격을 날려 모두를 박장대소케 한다.
한편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낮과 밤, 냉정과 열정, 정보와 감동’을 내세운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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