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알림
스크랩
마이페이지
  • 홈
  • 뉴스
  • 커뮤니티
  • 학술대회
logo
미용의료 의사 커뮤니티
  • 홈
  • 뉴스
  • 커뮤니티
  • 학술대회
알림
스크랩
마이페이지
이용문의
cs@mdlink.me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평일 10:00~18:00 (점심시간 12:30 ~ 13:30)
MDLink 커뮤니티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MDLink 커뮤니티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주)엠디링크사업자 등록 번호 222-81-37144

Copyright © 2026 by MDLINK, Inc.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주요 뉴스

"불났어, 빨리 나가요" 동료 대피 돕다 '중상'...끔찍했던 화재 현장 [뉴스속오늘]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2년 9월 26일 오전 7시45분쯤. 대전 유성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7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불은 7시간여만에 진화됐지만, 지하주차장을 뒤덮은 짙은 연기와 유독가스 탓에 실종자 수색이 쉽지 않았다. ━ 동료 대피시키다 쓰러진 직원 ━ 불은 지하 1층 제1하역장에서 시작됐다. 하역장에 쌓인 종이상자와 의류, 신발 등으로 불길이 옮겨붙으면서 다량의 연기가 급속히 퍼졌다. 현장에 있던 40대 물류업체 직원은 경찰에 "제4하역장에

머니투데이 · 4시간 전

함께 봐야 할 뉴스

  • 전세사기 막을 공인중개사 설명의무 위반 3년 새 4.6배 증가

    SBS Biz · 6분 전
  • [부고] 김기호(SBS Biz 보도제작부 부장)씨 장인상

    SBS Biz · 7분 전
  • WSJ "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SBS Biz · 7분 전
지금 토론 중인 뉴스

한의원 엑스레이 사용 본격화, 어떻게 보시나요?

관련뉴스 2 · 댓글 0 · 투표 1

한의사의 진료 범위를 고려해 엑스레이 사용은 제한해야 한다.

100%
토론 참여하기

의료

더보기
추석에 감기로 응급실 가면 평균 88분…경증환자 평소보다 2~3배 몰려

지난해 응급의료센터 하루 1.9만건…평일의 1.9배·주말의 1.5배 두드러기 3.2배·감기 2.7배·염좌 2.3배↑…정부 "경증은 동네 병·의원 우선"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동안 감기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은 평균 약 한시간 반(88분) 가량을 응급실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두드러기와 감기, 염좌 등 비교적 가벼운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난 만큼, 정부는 올해 추석 경증 환자에게 동네 병·의원을 우선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23일 보건복지부 '2025년 추석 연휴 응급의료센터 내

14
  • 동국제약 '유레스코정', 동일 성분 복합제 시장 점유율 1위

    11

사회

더보기
"아내와 다투다 분노" 반려견 발로 차 죽인 30대, 벌금 300만원

아내와 다툰 뒤 화가 난다는 이유로 키우던 반려견을 죽인 3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6일 뉴시스는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부장판사 구창모)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1심과 같은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2023년 11월23일 수원의 한 오피스텔에서 생후 2~3개월 된 반려견을 발로 차 죽인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아내인 B씨와 다툼이 생기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지난해 2월7일 대전고법에서 미성년자의제강간죄 등으로 징역 4년 등을 선고받기도 했다.

28
  • 美中정상, 마무리…결과물 없이 '진전' 외교 수사 되풀이

    26
  • 강원 고성군, '그냥드림' 28일부터 운영…먹거리·생필품 지원

    25
  • 제29회 원주민족예술제 29일 개막…전시·공연 다채

    25
  • '주식 투자법 알려주겠다' 신현송 한은 총재 사칭 SNS 주의보

    24

정치

더보기
이 대통령 "한멕 무역협정 논의 재개해야"⋯첨단산업 협력 강화 구상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서 "무역협정, 경제협력 고도화 기반 될 것"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정 논의를 조속히 재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업 활동을 지원할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투자·첨단산업 공급망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양국의 상호보완적 산업 경제 구조를 감안할 때 한

24
  • 국내 탄광 내년 문 닫는데…안보전원 석탄발전 연료는 '수입'

    23
  • 프랑스로 입양된 정미연씨 "20년전 닿지 못한 그리움 이번엔 꼭"

    21
  • 멕시코시티에 뜬 한강라면…李 대통령 부부, K-엑스포 격려 방문

    21
  • 올해 해외동포기업 인턴십 지원자 최대…취업률은 낮아져

    16

연예

더보기
박규영, 확 바뀐 분위기? 청순 내려놓고 요염 고혹 무드

박규영이 고급스러운 올블랙룩을 소화했다. 26일 박규영이 자신의 SNS에 구찌를 태그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영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니스커트에 검은 스타킹, 롱 부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박구영은 쌀쌀한 날씨를 의식한 듯 퍼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규영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사랑해요", "제일 좋아하는 배우", "정말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23
  • '살림남' 은가은VS친정母, 육아 갈등→모녀 눈물 대첩

    22
  • “추석에 골 선물” 韓 남자축구, 4강 진출 확정! 3x3 남자농구 사상 첫 금메달 쾌거

    21
  • 브래드 피트, 29살 어린 여자친구와 영화제 참석…"회춘한 듯"

    19
  • '우주떡집', 가비 활약에도 시청률 하락...자체 최저 1.8% [종합]

    19

경제

더보기
첫 ICJ 재판관 도전하는 한국…아시아 1석 놓고 3파전

한국이 오는 11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합니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인 후보는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입니다. 백 전 소장은 2009∼2023년 ITLOS 재판관으로 활동했고, 그중 2017∼2020년에는 소장을 지냈습니다. ICJ는 유엔의 주요 사법기관으로 국가 간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유엔 총회·안전보장이사회 등의 요청에 법적 문제에 대한 권고적 의견을 제시합니다. 유엔해양법협약의 해석·적용에 관한 분쟁을 다루는 ITLOS나 집단살해죄·전쟁범죄 등

28
  • 이란 "'7일 협상' 이제 미국에 달렸다" 미국 "긍정적 논의"

    25
  • 마통 평균 금리 연 5% 넘었다…최고는 연 7%대 [많이 본 경제기사]

    25
  • 누리호 '8번째 꿈' 확정될까…차세대 재사용발사체도 "숨 가쁘게"

    25
  • '락토핏' 연구자의 새 도전…투자자가 12억 베팅한 '혁신 유산균'

    24

생활

더보기
돈 관리도 잘하는데, 자꾸 '깜빡깜빡'...전원주도 앓는 이 질환 뭐길래

최근 배우 전원주씨가 경도인지장애 진단 사실을 공개하면서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다만 방송에서 보인 몇 장면만으로 개인의 상태나 향후 경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경도인지장애는 기억력·언어·주의집중·판단력 등 인지기능이 이전보다 저하됐지만, 약 복용·금전 관리·대중교통 이용 등 독립적인 일상생활 능력은 대체로 유지되는 상태다. 일상생활의 독립성이 뚜렷하게 무너진 치매와는 구분된다. ━ '치매 전 단계'라는 표현, 절반만 맞다 ━ 경도인지장애를 흔히 '치매 전 단계'라고 부르지만 모두가 치매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25
  • 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해소

    22
  • "반려견 23만마리 머물렀다"…펫호텔, 객실보다 '경험'으로 승부

    22
  • [오늘날씨] 남부·제주 오후까지 비…중부 오후부터 맑아져

    20
  • 상 나르다 허리 '삐끗', 응급실 갈까 말까 고민된다면…

    19

스포츠

더보기
"韓 너무 강했다" 베트남 현지도 압도적 전력차 인정... "4골 차는 클래스 차이, 실점은 시간문제였다"

베트남 현지도 한국의 압도적인 전력을 인정했다. 0-4 완패를 두고 "두 팀의 클래스 차이가 분명히 드러난 경기"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베트남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영준(그라스호퍼)이 멀티골을 터뜨렸고 김지수(브렌트퍼드), 김명준(KRC헹크)까지 득점포를 가동했다. 특히 이번 대회 처음 선발 출전한 이영준의 활약이 빛났다. 소속팀 일정 때문에 뒤늦게 대표

23
  • "메달리스트인데 메달은 없다" 韓 김민섭도 황당 피해... 같이 뛰고도 예선 영자는 '증서만' [아이치 나고야 AG]

    22
  • 'AI 외모' 외신 극찬한 펜싱 양승혜, 생애 첫 AG '값진 은메달' [도코나메 현장]

    22
  • '37년 기다린 포수 등장' 그러면 뭐하나, 한화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팬들에게 위로가 되지 못했다

    21
  • 그야말로 충격패, 애써 눈물 참은 '세계 1위'... "시원하게 졌다" 벌써 설욕 다짐한 펜싱 女 에페 [도코나메 현장]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