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온누리상품권 최다 결제 '마운자로 성지' 약국·병원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이 결제된 곳은 비만치료제인 '마운자로'를 판매하는 약국과 병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난해 최다결제 가맹점 10곳 중 3곳이 '와인성지' 로 불리는 주류판매 중심의 마트로 나타나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한다는 온누리상품권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결제액 1위와 2 위를 차지한
머니투데이 · 19시간 전 · 조회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