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곡 'BOOMPALA'(붐팔라)로 축제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BOOMPALA'는 모든 것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게 하는 긍정의 주문 같은 단어로 르세라핌은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르세라핌은 "오랜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했다. 'BOOMPALA'는 불안과 근심을 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자는 곡인 만큼 듣다 보면 이너피스를 느끼실 수 있다. 신나게 'BOOMPALA' 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르세라핌은 신나는 퍼포먼스와 풍부한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쿠라는 도입부에서 명상 중인 다른 멤버들과 달리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는 연기를 실감 나게 펼쳐 재미를 더했다. 특히 '마카레나'(Macarena) 안무를 차용한 구간에서 멤버들은 서로를 바라보고 웃으며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BOOMPALA'는 발매 당일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글로벌' 차트에 진입한 뒤 이틀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또한 22일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20위를 차지한 데 이어 24일까지 3일 동안 진입 중이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일일 재생 수 115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의 무대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컨셉이랑 노래 다 너무 좋다", "신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6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과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어 7월 11~12일 한국 인천에서 시작하는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에 돌입한다. '두려움을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겠다'라는 의지를 콘서트 전반에 담을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MBC,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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