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日자회사 지분 100% 취득…"日 소다아로마틱 인수 목적"
SBS Biz
삼양사는 오는 29일 일본의 투자목적회사 자회사인 '삼양 재팬'(Samyang Japan)의 주식 2천699만주를 약 2천543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됩니다.
삼양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에 대해 '삼양재팬의 지분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밝혔습니다.
삼양사 관계자는 "일본 자회사 주식 추가 취득은 '소다 아로마틱' 인수를 위한 재원 투입 목적"이라며 "일본 자회사 자체에 대한 별도 투자 확대라기보다는 인수 절차를 위한 내부 자금 조달 성격" 설명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일본 법인을 통해 진행되는 구조로, 삼양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삼양재팬에 출자합니다.
삼양재팬은 이를 활용해 소다아로마틱 지분을 취득할 예정입니다.
소다아로마틱은 일본 5대 향료 기업 중 하나로, 일본을 비롯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5개국에 7개 생산기지를 두고 글로벌 고객사 1천여곳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됩니다.
삼양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에 대해 '삼양재팬의 지분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밝혔습니다.
삼양사 관계자는 "일본 자회사 주식 추가 취득은 '소다 아로마틱' 인수를 위한 재원 투입 목적"이라며 "일본 자회사 자체에 대한 별도 투자 확대라기보다는 인수 절차를 위한 내부 자금 조달 성격" 설명했습니다.
이번 인수는 일본 법인을 통해 진행되는 구조로, 삼양사는 유상증자를 통해 삼양재팬에 출자합니다.
삼양재팬은 이를 활용해 소다아로마틱 지분을 취득할 예정입니다.
소다아로마틱은 일본 5대 향료 기업 중 하나로, 일본을 비롯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5개국에 7개 생산기지를 두고 글로벌 고객사 1천여곳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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