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다시 시작된 긴축 공포…"한은, 내년까지 금리 4번 올릴 것"
SBS Biz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이 주재한 첫 FOMC에서 매파적인 점도표로 시장 이목을 끌었지만 앞으로 정책 방향성을 좌우할 것은 바로 연준 운영 체계의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워시 의장은 시장과의 소통방식 개편등 5개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며 자신의 "핵심 이니셔티브"라고 규정했죠. 7월에 있을 한은 금통위의 통화정책 전망까지,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과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Q. 6월 FOMC에서 기준금리는 예상대로 '만장일치 동결'. 왜 연준은 이번 FOMC에서 당장 인상을 선택하지 않았던 걸까요?
Q. 가장 주목받았던 건 신임의장인 케빈 워시였거든요. 파월 의장 때와 비교하면 기자회견이 굉장히 짧았는데, 어떤 스타일인 것 같나요?
Q. 일단 점도표는 3개년도 모두 상향했습니다. 올해 3.4에서 3.8%, 내년 3.1에서 3.6%, 내후년 3.1에서 3.4%로 올해 25bp 인상을 시사했는데요. 워시 의장은 점도표를 찍지 않았다고 밝혔죠?
Q. 인하 주장은 1명(유지 8명). 9명은 인상(2회 이상 인상은 6명). 확실히 인상 쪽으로 기울고 있는 상황은 분명한데, 그럼 연내 금리인상은 언제 시작될지요?
Q. 그런데 경제 전망으로는 물가 우려를 강조했습니다. 올해 PCE 물가상승률이 2.7%에서 3.6%로 대폭 상향했고 근원 PCE도 2.7%에서 3.3%. 인플레이션 우려는 강하게 드러낸 것 아닌가요?
Q. 현재 미국 정책금리가 3.75%.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도 상당히 높은 수준인데, 미국 10년물 금리가 4%대 중후반, 30년 금리가 5% 내외까지 상승한 걸로 봐서는, 금리인상이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도 다는데요?
Q. 7월 한은 금통위에서는 변함없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가게 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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