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쇼 '이 시각 시황' - 장연재
이 시각 시황입니다.
오늘도 (19일) 국내증시 양대지수 엇갈림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현재 2.5% 가까운 오름세로 9000돌파하면서 9,286포인트 기록하고 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0.9% 하락세로 1000포인트 반납했습니다.
현재 992선에서 움직임 전개됩니다.
수급 상황 보시죠.
유가증권 시장입니다.
외국인이 7,794억 원, 기관이 2,474억 원 팔아 냅니다.
반면, 개인이 1조 731억 원 순매수 기록 중입니다.
코스닥 시장 보시죠.
외국인은 21억 원, 기관 1,126억 원 팔아 냅니다.
개인만 홀로 1,172억 원 사들입니다.
등락률 상하위 업종 살펴보시죠.
오늘은 전기장비,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전자장비와 기기 업종이 상승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반면, 전기유틸리티, 우주항공과 국방, 건강관리기술 업종은 약세 기록 중입니다.
시장을 주도하는 테마, 종목별 시세 체크하시죠.
일단 반도체 대표주가 오늘도 크게 오르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5% 강세 보여주면서 2,820,000원 신고가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가 1.9% 강세로 369,500원으로 집계됩니다.
반면, DB하이텍이 1.85% 약세로 거래가 151,700원으로 집계됩니다.
유리기판 관련주 강세 보입니다.
하나증권에서 TSMC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로 평가받는 유리기판 적용 성과를 공개했다”며 “유리기판 관련주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히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주 내에서는 제이앤티씨가 상한가로 21,000원입니다.
HB테크놀러지가 7.5% 강세로 2,950원입니다.
필옵틱스가 5.6% 오르면서 42,7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5.2% 강세로 거래가 2,314,000원입니다.
한빛레이저가 1% 가까이 상승합니다.
적층세라믹커패시터, MLCC 관련주 오늘도 상승합니다.
MLCC가 올 3분기 말부터 본격적인 쇼티지(공급부족)에 직면할 것이란 전망에 관련주 계속 주목받습니다.
KB증권에선 MLCC 관련 대장주인 삼성전기에 대해 목표주가 300만 원을 제시했습니다.
한울반도체가 상한가로 17,820원입니다.
아바텍이 13.5% 오르면서 18,400원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아이에스가 6.5% 강세로 거래가 3,040원입니다.
삼성전기가 5% 강세 유지 중입니다.
반면, 한켐은 3% 약세로 거래가 14,730원으로 집계됩니다.
2차전지 관련주, 저가 매수세 유입되는 분위기입니다.
2차정지 장비 관련주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울반도체가 상한가입니다.
HB테크놀러지가 8% 강세 이어가면서 거래가 2,965원입니다.
쎄크가 5.6% 상승하면서 거래가 7,500원입니다.
필옵틱스가 5.9% 강세로 42,900원으로 집계됩니다.
다만, 피엔티엠에스는 4% 가까이 하락하면서 거래가 2,310원대로 집계됩니다.
9천피를 단숨에 넘어 9300까지 돌파한 국내증시 오늘도 코스피 상승 종목이 많은 건 아니고, 반도체 쏠림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반도체 투톱이 오후까지 지수를 밀어 올려 줄 수 있을지 주목해 보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장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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