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겨 여름 하트"…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물들일 올여름 [현장PICK]
픽콘
'우리'와 '함께' 메시지 담은 두 번째 미니앨범
상반기 'RUDE!' 잇는 하반기 대표곡 정조준
음원차트·음방 1위 향한 당찬 목표

"'레몬탱'이 SM엔터테인먼트 선배님들의 계보를 잇는 서머송이 될 수 있다면 영광이고 기쁠 것 같다."
하츠투하츠가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약 4개월 만에 컴백했다. 멤버들은 "'RUDE!' 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이 더욱 커진 것을 느꼈다"며 이번 활동 역시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됐다. 하츠투하츠는 "'우리'와 '함께'라는 팀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라며 "모든 곡에 '하트'라는 가사가 들어가 있어 찾아보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다 이겨 여름 하트"…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물들일 올여름 [현장PICK]](https://images.supple.kr/?url=https%3A%2F%2Fpickcon.co.kr%2Fsite%2Fdata%2Fimg_dir%2F2026%2F06%2F22%2F2026062280193_1.jpg&suppleWidth=900&suppleHeight=534)
타이틀곡 'Lemon Tang'은 청량한 여름 감성과 경쾌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유하는 "처음 듣자마자 여름이 느껴지는 곡이었다"며 "하츠투하츠의 밝은 에너지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 타이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나는 "'STYLE'보다 더 상큼하고 청량한 완전한 서머송"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신곡에는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켄지가 작사에 참여했다. 지우는 "'우리'라는 메시지를 정말 잘 담아주셨다"며 "레몬이 다른 재료와 어우러질 때 더 맛있어지는 것처럼 함께할 때 더욱 빛난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다 이겨 여름 하트"…하츠투하츠, '레몬탱'으로 물들일 올여름 [현장PICK]](https://images.supple.kr/?url=https%3A%2F%2Fpickcon.co.kr%2Fsite%2Fdata%2Fimg_dir%2F2026%2F06%2F22%2F2026062280193_2.jpg&suppleWidth=900&suppleHeight=514)
퍼포먼스 역시 하츠투하츠만의 색깔을 담았다. 'RUDE!'와 'FOCUS'의 안무를 맡았던 조나인과 다시 호흡을 맞춘 가운데, 주은은 "코러스의 레몬을 표현한 손동작이 킬링파트"라고 귀띔했다. 유하는 "멤버들의 개성 있는 음색과 보컬 매력이 곡에서도 잘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멤버들은 SM 대표 서머송 계보를 잇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안은 "올여름 플레이리스트를 하츠투하츠가 책임지고 싶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소녀시대 'PARTY', f(x) 'Hot Summer', 레드벨벳 '빨간 맛'의 뒤를 이을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자신 있습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끝으로 하츠투하츠는 "'Lemon Tang'으로 음원차트와 음악방송 1위를 꼭 해보고 싶다"며 "하츠투하츠만의 음악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새 미니앨범 'Lemon Tang'은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저녁 8시 개최되는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