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심플 블랙 수영복에 핫 바디…꾸안꾸도 독보적
픽콘
한채아가 일본 미야코지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2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야코지마'라는 위치 태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블랙 컬러의 미니 슬리브리스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리조트 곳곳을 거닐고 있다. 블랙 선글라스와 심플한 목걸이만 매치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묻어났고, 꾸미지 않은 듯한 '꾸안꾸' 패션도 화보 같은 느낌을 완성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5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