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월드컵 조기 탈락에도 "'프리쇼'는 마지막까지 계속" [소셜in]
iMBC연예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프리쇼'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들려줬다.

장예원은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어느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이번 '북중미 월드컵'. 거의 모든 외국 경기가 동시 접속자 수 10만이 넘는 걸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인지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예원은 "새벽마다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았던 지난 2주였는데, '프리쇼'는 월드컵 마지막까지 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예원은 '북중미 월드컵' 시즌에 맞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이하 '프리쇼')를 진행 중이다. '프리쇼'는 장예원을 비롯해 김종국, 오하영, 설기현, 조원희 등이 출동해 경기 전망과 현지 분위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 1승 2패로 A조 3위에 그치며 토너먼트 진출에 최종 실패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장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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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은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어느 때보다 오래 기억에 남을 이번 '북중미 월드컵'. 거의 모든 외국 경기가 동시 접속자 수 10만이 넘는 걸 보며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 마음인지 느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장예원은 "새벽마다 일어나는 게 힘들지 않았던 지난 2주였는데, '프리쇼'는 월드컵 마지막까지 한다"라고 덧붙였다.

장예원은 '북중미 월드컵' 시즌에 맞춰 KBS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이하 '프리쇼')를 진행 중이다. '프리쇼'는 장예원을 비롯해 김종국, 오하영, 설기현, 조원희 등이 출동해 경기 전망과 현지 분위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별리그 1승 2패로 A조 3위에 그치며 토너먼트 진출에 최종 실패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장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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